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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 축제 일정과 주차, 프로그램 정보 총정리

조선의 밤, 그 특별한 낭만을 외암마을에서 직접 걸으며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 축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특별한 야간 문화축제입니다.

조선시대의 정취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지는 이 야행은 매년 수많은 방문객을 사로잡고 있어요!!


축제 개요 및 장소

  • 일정: 2025년 5월 30일(금) ~ 6월 1일(일), 총 3일간
  • 시간: 매일 18:00 ~ 22:00
  • 장소: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길 5, 외암민속마을 및 저잣거리 일원
  • 입장료: 무료

특히 올해는 주말 일정과 맞물려 가족 단위, 연인, 친구들과의 방문객이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차 및 셔틀버스 정보

무료 임시주차장 3곳 운영

주차장명 주소 운영 시간 셔틀버스 노선
임시1주차장(궁평) 아산시 송악면 궁평리 498 16:00~22:30 궁평저수지황톳길 ↔ 저잣거리
임시2주차장(강당골) 아산시 송악면 강당리 274 16:00~22:30 강당골여울주차장 ↔ 저잣거리
임시3주차장(서남대) 아산시 송악면 평촌리 105-10 16:00~22:30 서남대 공터주차장 ↔ 저잣거리
  • 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각 주차장마다 2대씩 순환 운행됩니다.
  • : 행사장 인근 공식 주차장은 진입이 어렵고 혼잡하므로, 임시주차장+셔틀버스 조합 이용이 훨씬 편리해요!!

ㅋㅋㅋㅋ 자가용만 믿고 갔다가는 돌아오는 길에 고생할 수도 있어요......


대중교통 이용 팁

  • 축제 기간 중 매일 밤 21시 이후 송악면 환승센터(외암저잣거리)에서 시내버스가 3회 임시 야간 운행됩니다.
  • 서울이나 대전에서 고속버스 또는 기차 이용 후 아산시내에서 환승 가능해요.

8夜(팔야) 테마 프로그램 소개

축제의 핵심은 바로 8夜(팔야)입니다!

각각의 야(夜)는 조선시대 삶의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테마별 하이라이트

  • 야화(夜畵): 포토존, 미디어아트, 전통등 만들기
  • 야설(夜說): 창무극 ‘외암 이간’, 엿장수, 버스킹
  • 야시(夜市): 플리마켓, 풍물놀이, 전통음식 판매
  • 야사(夜史): 조선 골든벨, 혼례 체험, 징병방, 인문학 강의
  • 야식(夜食): 솥밥, 한입 간식, 조선 손맛
  • 야숙(夜宿): 한옥 민박 (사전예약 필수!)
  • 야로(夜路): 외암길 투어, 구석구석 빙고
  • 야경(夜景): 사랑채 밤마실, 소원 달집, 불빛길 걷기

정말 알차죠?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하루에 다 보기엔 아쉬울 정도에요 ㅎㅎㅎㅎ


스페셜 체험 프로그램

  • 6인 조선의 이야기: 외암마을을 주제로 한 공연극
  • 스탬프 투어: 6개 지점 방문 완료 시 에코백 증정 (1일 500개 한정)
  • 전통 간식 만들기: 엿, 떡, 조청 체험
  • 전통놀이와 서당 체험: 어린이 중심 현장 참여
  • 조선+EDM: 신나는 전통 EDM 공연 ㅋㅋㅋㅋ

이 외에도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와 전통 혼례 재현 등 현장감 넘치는 체험이 가득!


먹거리 정보도 빼놓을 수 없죠!!

  • 푸드트럭 메뉴: 소고기초밥, 닭강정, 떡볶이, 순대, 커피 등
  • 마을 부녀회 운영 부스: 잔치국수, 전류 (대기시간 있을 수 있음)
  • 전통음식 체험존: 솥밥, 조선 간식들

출출할 틈이 없을 정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축제 내내 입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외암마을의 특별함

  • 국가민속문화재 제236호, 약 500년의 역사
  • 조선시대 한옥과 초가, 돌담길이 그대로 보존된 마을
  • 2021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 실제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살아있는 민속 마을’

축제뿐 아니라 외암마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어요!


축제 전 꼭 확인하세요!

  • 사전 신청 필요한 체험(한옥 민박 등)은 홈페이지에서 신청 필수
  • 실시간 셔틀버스 및 프로그램 시간표는 asannight.com 확인
  • 축제 관련 문의는 042-282-1141

결론

2025 아산 외암마을 야행은 단순한 축제가 아니에요.

조선의 삶과 문화를 직접 걷고, 보고, 듣고, 먹으며 체험하는 진정한 문화유산 야행이죠!!

5월의 마지막 주말, 밤하늘 아래 한옥의 고즈넉함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세요!!!!!!!!!!